







세상은 지금, 모두가 말하지만 아무도 듣지 않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짧은 결과를 좇고, 좁은 세계 안에서 서로를 과장하며, 멀리 보는 시선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흐름이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그 이질감은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의 시선은 지금 충분히 멀리 향하고 있는가?”
익숙함의 테두리 안에서 순환하던 사람들.
작아진 세상에 적응하며 눈을 감아온 사람들.
낯선 세계를 상상만 해오던 사람들.
〈Shock the World〉
그 질문에서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지침도, 세상을 향한 요구도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잃어버린 감각을 다시 바라보자는 제안일 뿐입니다.
거대하고 거창한 자극이 아니라, 멈춰 있던 마음을 아주 조금이라도 움직이게 하는 힘이며, 우리에게 건네는 말이기도 합니다.
경계 밖에서 시작되는 세계는 늘 ‘낯선 곳’에서부터 만들어져 왔습니다. 낯섦은 불편하지만, 모든 움직임과 변화는 그 불편함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익숙한 질서에서 벗어나는 단 한 번의 선택이 새로운 세계를 여는 최초의 움직임이 됩니다.
〈Shock the World〉는 그 세계를 향해 더 넓은 시선으로 걸어가자는 초대입니다.
December 1, 2025
TIN의 첫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The world today moves toward a place
where everyone speaks, yet few truly listen.
Quick outcomes are praised, small circles amplify themselves, and long-range vision quietly disappears.
We felt a discomfort in this flow, a small uneasiness that led to one question:
“Are our eyes still reaching far enough?”
People repeating the familiar.
People who adapted to a shrinking world.
People who imagined the unknown only from afar.
〈Shock the World〉
began from that question.
It is neither guidance nor demand,
but an invitation to look again at what we’ve set aside. Not a grand stimulus,
but a gentle force that moves a still mind.
Every world that begins beyond a boundary
starts from the unfamiliar. Unfamiliarity is uncomfortable, yet all movement begins there.
A single step outside the familiar opens the first door to a new world.
〈Shock the World〉 is an invitation
to walk toward that world with a wider gaze.
December 1, 2025
TIN’s first campaign begins.








세상은 지금, 모두가 말하지만 아무도 듣지 않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짧은 결과를 좇고, 좁은 세계 안에서 서로를 과장하며, 멀리 보는 시선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흐름이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그 이질감은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의 시선은 지금 충분히 멀리 향하고 있는가?”
익숙함의 테두리 안에서 순환하던 사람들.
작아진 세상에 적응하며 눈을 감아온 사람들.
낯선 세계를 상상만 해오던 사람들.
〈Shock the World〉
그 질문에서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지침도, 세상을 향한 요구도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잃어버린 감각을 다시 바라보자는 제안일 뿐입니다.
거대하고 거창한 자극이 아니라, 멈춰 있던 마음을 아주 조금이라도 움직이게 하는 힘이며, 우리에게 건네는 말이기도 합니다.
경계 밖에서 시작되는 세계는 늘 ‘낯선 곳’에서부터 만들어져 왔습니다. 낯섦은 불편하지만, 모든 움직임과 변화는 그 불편함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익숙한 질서에서 벗어나는 단 한 번의 선택이 새로운 세계를 여는 최초의 움직임이 됩니다.
〈Shock the World〉는 그 세계를 향해 더 넓은 시선으로 걸어가자는 초대입니다.
December 1, 2025
TIN의 첫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The world today moves toward a place
where everyone speaks, yet few truly listen.
Quick outcomes are praised, small circles amplify themselves, and long-range vision quietly disappears.
We felt a discomfort in this flow, a small uneasiness that led to one question:
“Are our eyes still reaching far enough?”
People repeating the familiar.
People who adapted to a shrinking world.
People who imagined the unknown only from afar.
〈Shock the World〉
began from that question.
It is neither guidance nor demand,
but an invitation to look again at what we’ve set aside. Not a grand stimulus,
but a gentle force that moves a still mind.
Every world that begins beyond a boundary
starts from the unfamiliar. Unfamiliarity is uncomfortable, yet all movement begins there.
A single step outside the familiar opens the first door to a new world.
〈Shock the World〉 is an invitation
to walk toward that world with a wider gaze.
December 1, 2025
TIN’s first campaign begins.








세상은 지금, 모두가 말하지만 아무도 듣지 않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짧은 결과를 좇고, 좁은 세계 안에서 서로를 과장하며, 멀리 보는 시선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흐름이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그 이질감은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의 시선은 지금 충분히 멀리 향하고 있는가?”
익숙함의 테두리 안에서 순환하던 사람들.
작아진 세상에 적응하며 눈을 감아온 사람들.
낯선 세계를 상상만 해오던 사람들.
〈Shock the World〉
그 질문에서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지침도, 세상을 향한 요구도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잃어버린 감각을 다시 바라보자는 제안일 뿐입니다.
거대하고 거창한 자극이 아니라, 멈춰 있던 마음을 아주 조금이라도 움직이게 하는 힘이며, 우리에게 건네는 말이기도 합니다.
경계 밖에서 시작되는 세계는 늘 ‘낯선 곳’에서부터 만들어져 왔습니다. 낯섦은 불편하지만, 모든 움직임과 변화는 그 불편함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익숙한 질서에서 벗어나는 단 한 번의 선택이 새로운 세계를 여는 최초의 움직임이 됩니다.
〈Shock the World〉는 그 세계를 향해 더 넓은 시선으로 걸어가자는 초대입니다.
December 1, 2025
TIN의 첫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The world today moves toward a place
where everyone speaks, yet few truly listen.
Quick outcomes are praised, small circles amplify themselves, and long-range vision quietly disappears.
We felt a discomfort in this flow, a small uneasiness that led to one question:
“Are our eyes still reaching far enough?”
People repeating the familiar.
People who adapted to a shrinking world.
People who imagined the unknown only from afar.
〈Shock the World〉
began from that question.
It is neither guidance nor demand,
but an invitation to look again at what we’ve set aside. Not a grand stimulus,
but a gentle force that moves a still mind.
Every world that begins beyond a boundary
starts from the unfamiliar. Unfamiliarity is uncomfortable, yet all movement begins there.
A single step outside the familiar opens the first door to a new world.
〈Shock the World〉 is an invitation
to walk toward that world with a wider gaze.
December 1, 2025
TIN’s first campaign begins.